자격증 찾기 › 전자계산기기사
전자계산기기사는 컴퓨터 관련 지식과 기술을 갖춘 전문 인력을 키우기 위한 국가기술자격이에요. 중앙처리장치와 주변장치 같은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용하는 업무를 맡습니다.
전자계산기기사는 컴퓨터 지식 및 기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중앙 처리 장치, 주변 장치, 시스템 설계 및 운용 등을 수행할 수 있다.
전자계산기기사 응시자격 유사자격 소지자 1. 산업기사 + 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 1 년 2. 기능사 + 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 3 년 3. 동일 및 유사 분야 기사 자격증 소지자 4. 동일 및 유사 분야 외국자격 소지자 관련학과 졸업자 1.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2. 3 년제 전문대학 졸업자 + 실무경력 1 년 3. 2 년제 전문대학 졸업자 + 실무경력 2 년 4. 기사 수준의 기술훈련과정 이수자 5. 산업기사 수준의 기술훈련과정 이수자 + 실무경력 2 년 실무 경력자 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 4 년 이상
전자계산기기사 시험 내용 구분 시험과목 시험방법 문제형식 문항수 시험시간 필기시험 시스템프로그래밍 전자계산기구조 마이크로전자계산기 논리회로 데이터통신 객관식 4지 택일형 실기시험 전자계산기설계 및 응용 필답형 - 2시간 30분 전자계산기기사 합격기준 필기시험 100점을 만점으로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시험 100 점을 만점으로 하여 60 점 이상 전자계산기기사 응시료 • 필기시험 : 19,400 원 • 실기시험 : 22,600 원
전자계산기기사 필기, 실기 필답형 과목별 합격법 공부법 Tip 전자계산기기사 필기 시험은 문제은행식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약 5년의 기출문제를 탐독하면 겹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보통 교재의 이론서 부분을 1회독 하며 관련 문제들을 풀어보고 그 후 기출문제의 오답 분석 위주로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졸업 학년에 응시하는 수험자가 많아 항상 촉박한 시간 속에 학습 시간이 부족할 수 있는데, 오답 체크를 하며 정리한 요점 노트를 들고 다니며 출퇴근 시간 등 자투리 시간에 공부하는 것이 꿀팁이다. 필답형 실기는 사실 필기시험의 내용을 서술형으로 작성할 수 있는지에 관한 능력을 시험하는 것이라 할 수 있어서 필기와 같은 방식으로 기출문제를 깊게 공부하는 것이 좋다. 1. 시스템 프로그래밍 : 수험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고득점 전략 과목이라고 할 수 있다. 운영체제나 프로그래밍 정도의 내용이 포함되며 기존에 컴퓨터 언어를 학습한 적이 있다면 관련 전공자가 아니어도 무난하게 학습 가능한 수준이다. 2. 전자계산기 구조 : 가장 어려워 수험자들이 과락을 받는 경우가 많은 과목으로 합격 꿀팁은 정보처리기사와 전자계산기조직응용기사 필기에서도 출제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복합적으로 가능한 많은 기출문제를 풀이하고 시험장…
전자계산기기사 가산점 및 우대사항 자격증명 가산점 직렬 직류 기타 우대사항 전자계산기기사 7 급 ~ 9 급 5% 공업 항공우주, 전자 전자계산기기사는 정보기술 및 it 관련 부서가 있는 공기업에서 우대사항으로 두고 있는 예가 있다. 대표적 공기업으로는 한국전력공사의 전기분야, 대구광역시 사회서비스원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매년 상이한 채용공고를 확인해볼 시 더욱 다양한 공공기관들의 채용 우대사항을 볼 수 있으므로 관심 있는 회사에 대하여 검색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경찰 4 점 경찰 전자ㆍ통신 소방 3% 소방 전자 전자계산기기사 일반기업 우대사항 및 가산점은? 전기계산기기사는 분명 국가기술자격으로 인정되는 상당히 괜찮은 위치의 자격증이나,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등에서 우대로 두고 있는 대표격 자격증은 아닌 듯하다. 다만, 대기업 입사를 준비할 때는 해당 전공 졸업자가 전기계산기 혹은 관련 기사중 하나를 취득하는 것이 필수조건으로 여겨진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대기업의 경우 이렇게 전자계산기기사에 크게 무게를 실어두지 않으나 개발 및 제작 업역에서 상당히 많은 중소기업이 우대사항으로 두고 있다. 전자계산기기사에 우대사항을 두고 있는 직무로는 회로 설계 및 펌웨어 개발자, 응용 프로그래머 등 주로 프로그램 개발 직무 등이 있다.…
공식 안내: 한국산업인력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