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찾기 ›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는 급증하는 서비스·경험디자인 수요에 대응해 2020년에 신설된 국가기술자격이에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사고를 바탕으로 통합적·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활용해 서비스·경험디자인 콘셉트와 모델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게 주된 업무예요.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는 자격제도를 통해 급증하는 서비스 서비스·경험디자인 수요에 대응하고 자격 제도를 통한 디자인 전문인력 활용 확대를 위한다.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응시자격 기술자격 소지자 관련학과 전공자 ① 산업기사 등급 이상의 자격을 취득한 후 응시하려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에서 1 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 ② 기능사 자격을 취득한 후 응시하려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에서 3 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 ③ 응시하려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의 다른 종목의 기사 등급 이상의 자격을 취득한 사람 ④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의 기사 수준 기술훈련과정 이수자 또는 그 이수예정자 ⑤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의 산업기사 수준 기술훈련과정 이수자로서 이수 후 응시하려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에서 2 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 ⑥ 응시하려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에서 4 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시험내용 구분 시험과목 시험방법 필기시험 ① 서비스 · 경험디자인 기획 설계 ② 사용자 조사분석 ③ 사용자 중심 전략수립 ④ 서비스 · 경험디자인 개발 및 운영 객관식 80문항 실기시험 서비스 · 경험디자인 개발 실무 필답식 - 3 시간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합격기준 필기시험 100 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 당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 점 이상 실기시험 100 점 만점으로 60 점 이상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응시료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합격 TIP (1)필기시험 한국디자인 진흥원에서 제공하는 핵심 키워드와 책과 범위, 예시 문제 밖에 없기 때문에 구체적인 정보 등을 추가로 잘 찾아봐야한다. 예를 들어, 인터넷에 블로그나, 브런치 등을 통해 다른 경험자들의 글을 충분히 읽어보는 것이다. 서비스 디자인이라는 것이 광범위하고 전체 프로세스와 그 안의 툴과 내용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 또한 필기문제들을 살펴보면 꼬아둔 문제도 많다. 기본적으로 개념정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계속해서 오답노트를 사용하여 몰랐던 것들에 대한 내용을 다시 읽어보는 방식으로 공부하길 바란다. (2)실기시험 제일 효율적인 방법은 그 회 차의 필기시험을 참고하는 것이다. 필기시험에 나온 것을 기반으로 응용해서 실기문제로 내는 경우가 있다. 또한 실기는 필기와는 다르게 예상문제에 정답과 해설이 없다. 문제를 읽고 해석하는 과정만으로 사고하는 연습을 필요로 한다. ‘ 서비스 ’ 라는 것을 이해하고, 디자인 사례들과 자료들을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니 참고하여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외 관련 직군 자격증 웹디자인기능사이다. 웹디자인기능사는 국가자격증 종류 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취득하고 있는 자격증 중 하나이다. 필기, 실기시험 합격률이 둘 다 높은 편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취득할 수 있다. 웹디자인기능사는 말 그대로 웹을 디자인하는 전문으로 사이트 디자인, 블로그 디자인 등 전반적으로 홈페이지들을 디자인하는 것이 주 업무이다.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함께 취득하면 웹디자이너 또는 UX 디자이너로 성장하기에 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취득 후 근무 환경 주로 사무직으로 진행되며 장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있어야 해서 관절통증과 눈에 불편함이 있다. 또한 새로운 기술을 습득해야하는 빈도수가 잦고 업무량이 많아 고도의 집중력을 요한다. 이러한 불편한 상황이 계속되면 정신적인 부답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참고하여 주의하길 바란다.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연봉 및 채용 정보 웹디자이너의 예를 들어서 임금수준은 하위 (25%) 는 2,600 만원 / 평균 (50%) 은 3,300 만원 / 상위 (25%) 는 4,300 만원이다. 웹디자이너는 비전공자도 얼마든지 국비지원교육을 받으면서 바로 취업할 수 있을 정도로 인력수요가 많아 초봉이 그렇게 놓지 않은 편이다…
공식 안내: 한국디자인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