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찾기 › 웹디자인기능사
웹디자인기능사는 웹 페이지를 기획·설계·제작·갱신하는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의 국가기술자격이에요. 자격을 취득하시면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로 디자인 작업을 하시고 HTML5, CSS3,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해 웹 페이지를 구현하는 업무를 하시게 돼요.
웹디자인 기능사란 웹 페이지 기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기획, 설계, 제작, 갱신 등을 수행할 수 있다.
웹디자인기능사 시험과목 구분 시험과목 시험방법 문제형식 문항수 시험시간 필기시험 ① 디자인일반 ② 인터넷일반 ③ 웹그래픽디자인 객관식 4 지 택일형 60 문항 60 분 실기시험 웹디자인 실무 작업 작업형 - 4 시간 정도 웹디자인기능사 합격기준 필기시험 100 점을 만점으로 하여 60 점 이상 실기시험 100 점을 만점으로 하여 60 점 이상 웹디자인기능사 응시료
웹디자인기능사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① 필기시험 웹디자인기능사의 경우, 필기시험은 디자인일반, 인터넷일반, 웹그래픽디자인의 세과목으로 이루어져있다. 60문항이며 시험시간은 60분이기에, 1분에 한 문제씩 풀이해야 하기에 심리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웹디자인기능사의 경우, 필기는 물론 실기도 그렇게 난이도가 높은 시험은 아니다. 타 국가자격증과 비교해 월등히 높은 80%의 합격률이 이를 뒷받침해주는데, 특히 이론은 참고서와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한 번만 정리하면 되는 정도의 낮은 난이도이며, 웹디자인기능사 필기시험 역시 여타 국가기술자격증의 필기시험과 마찬가지로 문제은행방식으로 시험이 출제되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여러 번 풀다 보면 시험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그 유형과 방향을 알 수 있다. ② 실기시험 웹디자인기능사의 실기시험 과목은 웹디자인 실무 작업으로, 100% 작업형으로 이루어진다. 시험시간은 4시간으로,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특히나, 웹디자인기능사 실기시험의 경우, 일러스트, 포토샵, 코딩 프로그램 세가지를 모두 다룰 줄 알아야지만 이 시험에서 합격할 수 있기 때문에, 필기시험보다 그 난이도가 훨씬 높아진다. 하지만, 타 국가기술자격증의 실기시험과 비교하면 합격률이 평균 5~60%대로, 낮지 않은…
웹디자인기능사 전망은 어떨까? 인터넷 사용 인구의 급증에 따라 인터넷 관련 시장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정부의 정책 의지도 한몫하여 웹디자인 시장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재택근무도 가능하고 여성의 꼼꼼한 손길이 요구되는 분야이므로 여성의 활발한 진출이 기대된다. 기업들도 광고효과와 기업의 이미지 관리를 위해 홈페이지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웹디자인 담당 직원을 선발하고 있으며, 한국컴퓨터, 한국 인터넷 TV방송국 등의 기업들에서도 웹 전문인력을 따로 뽑을 정도로 기업체의 수요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또한, 웹디자인 관련 회사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전문회사에서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어 프리랜서나 자영업도 가능하다. 우리나라 스마트폰 보급률은 2016년 기준 91%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스마트폰 등의 IT기기가 발전할수록 온라인상에서 이용할 각종 프로그램이나 모바일 웹의 디자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모바일 시장의 급속한 발전은 고품질의 멀티미디어디자인에 대한 기대 수요를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모바일 버전의 활용도가 더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면서 모바일 매체에 최적화된 영상 콘텐츠 및 디자인 적용의 필요성이 요구되어, 첨단의 영상기술을 반영할 수 있는 디자이너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을 사용하여 출력할 수 있는 포스터를 만드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고, 웹디자인 기능사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하여 디자인 작업 및 HTML5, CSS3,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하여 웹 페이지를 디자인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다루는 자격증, 시각디자인 분야의 자격증인 점은 동일하나 이후에 결과를 반영하는 방향이 전혀 다른 자격증입니다.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의 경우는 출력할 때 인디자인 혹은 쿽 익스프레스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기에 간략하게 해당 프로그램을 공부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어느 정도 작업이 가능한 수준까지 공부를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웹디자인기능사 자격증을 독학으로 취득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시험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나누어지며 필기시험의 경우 디자인일반, 인터넷일반, 웹그래픽디자인 3과목이며 객관식 4지 택일형으로 60문제가 주어집니다. 실기시험은 웹디자인 실무 작업을 하게 되며 4시간 정도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모두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필기시험은 문제은행 방식으로 출제가 되어 과년도 기출문제들을 반복적으로 풀어보고 자주 틀리는 문제들을 오답노트로 정리하며 공부하다 보면 큰 어려움 없이 합격할 수 있습니다. 실기시험의 경우 필기시험과는 다르게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 포토샵, 일러스트, 플래시, CSS, HTML5 등 이런 것들을 다루실 줄 알면 좀 더 수월하게 독학으로 취득이 가능한데 비전공자인 경우에는 기본적인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등 기초부터 실무활용법까지 설명해 주는 동영상 강좌들이 있어 이런 강의들로 차근차근 공부해 나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CSS 나 HTML5 같은 경우는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과목들이라 혼자서 독학으로 하기 버겁다면 인터넷 강의나 학원 등록을 하여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웹디자인기능사 난이도의 경우 필기시험 합격률은 2018년 84.9%, 2019년 81.7%, 2020년 84.6%로 비교적 쉬운 난이도에 속하고 있고 실기시험 합격률은 2018년 44.1%, 2019년 52.4%, 2020년 63.6%로 보통의 난이도로 보시면 될 듯합니다. 취득까지의 걸리는 기간은 개인차마다 상이하지만 필기의 경우 난이도가 쉽고 문제은행 방식으로 출제가 되고 있어 평균 2주 정도의 기간을 잡고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기의 경우에는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시험으로 기본적인 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2~3달 정도의 시간으로 합격을 하시지만 비전공자의 경우에는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을 투자하셔서 공부해야 합니다. 인터넷 강의나 컴퓨터 학원 등을 이용하면 합격까지 걸리는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웹디자인기능사는 홈페이지를 기획, 설계, 제작하여 이에 따른 시스템 자원 및 사용할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이미지 형태, 사이즈, 동영상, 레이아웃 등의 시각적인 요소를 구성하고 디자인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쉽게 말해 시스템 자원 및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홈페이지를 디자인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주로 웹사이트 개발업체, 전문 디자인 업체, 게임업체, 일반 기업체 등의 디자인 관련 부서로 취업이 가능하며 광고사, 방송국, 컴퓨터그래픽 전문 업체로 취업합니다. 또한 프리랜서로도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라면 공공기관 및 일반 기업 채용 시 보수, 승진, 신분보장 등에 있어서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 한국산업인력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