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찾기 › 관광통역안내사
관광통역안내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전문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외국어로 관광지·문화·역사를 안내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해요. 일정 관리부터 숙박·교통·환전 등 입국부터 출국까지의 편의 제공과 통역 업무를 수행합니다.
관광통역안내사는 외국인 관광객 통역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일정표 작성, 환전 및 숙박의 편의 제공, 여행 안내 등을 수행할 수 있다.
응시자격 연령, 학력, 경력 등 응시자격에 제한이 없다. ※ 단, 「관광진흥법」 제38조제9항에 해당하지 않는 자여야 한다. 결격사유 ① 피성년후견인 ∙ 피한정후견인 ②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 ③ 이 법을 위반하여 징역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확정 된 후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또는 형의 집행유예 기간 중에 있는 자
※ FLEX는 듣기, 읽기 영역만 포함 언어 어학시험명 기준점수 영어 토플 (TOEFL) PBT 584 점 이상 토플 (TOEFL) IBT 81 점 이상 토익 (TOEIC) 760 점 이상 텝스 (TEPS) 372 점 이상 지텔프 (G-TELP) 레벨 2 74 점 이상 플렉스 (FLEX) 776 점 이상 아이엘츠 (IELTS) 5 점 이상 일본어 일본어능력시험 (JPT) 740 점 이상 일본어검정시험 (NIKKEN) 750 점 이상 일본어능력시험 (JLPT) N1 이상 중국어 한어수평고시 (HSK) 5 급 이상 실용중국어시험 (B…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1차 시험 은 필기 시험으로, 기출 문제와 기출 문제에서 자주 등장하는 개념과 이론 위주로 공부하면 큰 문제 없이 독학으로도 합격이 가능하다. 국사 과목은 상당히 세부적인 부분에서도 문제가 출제되므로, 안이하게 생각하고 공부해서는 안 된다. 특히, 국사 과목은 배점을 40%나 차지하므로, 국사에서 고득점을 받으면 다른 과목에서 최소 점수만 받아도 합격이 가능하다. 전체 필기 시험 과목 중에, 국사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공부하는 것이 좋다. 관광자원해설 과목은 복잡하고 까다로운 편이며, 암기 위주로 공부해야 한다. 관광법규 과목은 시험 당일까지 개정된 법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법규와 관련된 숫자는 정확히 암기해야 한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문제 풀이를 먼저 한 후에 오답을 확인하고 개념을 정리하는 순서로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관광학개론 과목은 관광법규와 중복되는 부분이 있으므로, 서로 관련 지어 공부해야 하며 혼동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외국어 과목은 각 외국어의 공인 어학 시험으로 대체된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 시험은 2차 면접 시험 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또한, 외국어와 한국어 모두로 이루어진 질의 응답에 대비해야 한다. 범위가 관광과 통역 가이드에 관한 모든 것이므로…
관광통역안내사는 연봉이 얼마나 될까? 관광통역안내사는 어떤 일을 할까? 관광통역안내사가 되면 국내여행사, 해외여행업계, 호텔, 항공사, 무역회사, 통역사, 프리랜서 등으로 다양하게 취업할 수 있다. 국내여행을 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해당 외국어로 문화, 관광지, 역사 등에 대해 설명하고 여행을 안내한다. 또한 숙박, 교통, 환전 등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에서 출국에 이르기까지 관광객의 일정에 관한 모든 편의를 제공하고 내국인 관광객의 해외 여행 시 동행하며 공항에서 수속 업무를 대행하고 관광지를 안내하며 통역업무를 수행한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후, 함께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은 무엇일까? 관광통역안내사와 비슷한 여행업 자격증은 국내여행안내사, 국외여행인솔자 등이 있다. 국내여행안내사의 경우, 관광통역안내사와 같이 별도의 응시자격이 없으나, 국외여행인솔자의 경우, 필요한 응시자격이 있다. 관광통역안내사와 국외여행인솔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관광통역안내사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지와 문화 등을 통역하고, 여행 전반에 걸친 서비를 제공하는 사람이며, 국외여행인솔자란, 한국인의 해외여행에 동행하여, 각종 편의사항을 제공하고 여행객을 인솔하는 사람을 뜻한다. 즉, 관광통역안내사는 외국인의 한국여행, 국외여행…
공식 안내: 한국산업인력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