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찾기 › 국외여행인솔자
국외여행인솔자(TC)는 내국인의 해외여행에서 출발부터 귀국까지 전 일정을 동행하며 여행 안전과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자격이에요. 여행자 인솔과 여행지 안내는 물론, 최근에는 자연재해·질병 등에 대비한 안전여행 관리자로서의 역할도 점점 강조되고 있어요.
국외여행인솔자는 국외 관광 문화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계획 수립 검토 및 분석, 취향 패턴 수요 조사 등을 수행할 수 있다.
국외여행인솔자의 시험 방식은 어떨까? 국가에서 진행하는 공식적인 시험은 없고, 교육을 신청한 기관별로 시험이 진행된다. 보통 강의를 마친 후 진행되기에 오픈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시험은 대체적으로 쉽게 출제되는 편이다. 보통 강의를 진행하는 강사가 낸 시험문제이기에 강의를 열심히 들었다면 합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된다. 소양 및 양성 교육과정 각 교육기관에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데 필수교육으로는 여행사 실무, 관광관련법규, 국외여행인솔자실무, 관광서비스실무, 세계관광문화, 해외여행 안전관리 중 과목을 일부 선택하고 선택교육으로는 관광 서비스와 매너, 여행상품 기획, 항공실무 등 다양한 교과목 중 교육기관에서 자유선택을 한다. 자유선택 시, 국외여행인솔자 교육과정과 관련된 교과과정으로 편성한다. 외국어교육으로는 실무 여행회화, 실무영어, 실무일어, 실무중국어 등이 있다. 각 기관별로 교육 커리큘럼을 확인하고 교육을 신청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교육과정 이수 시 참고사항은? 국외여행인솔자 인력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 교육정보 탭에 들어가면 양성교육과정이나 소양교육과정을 실시하는 기관들의 정보를 보여준다. 모집시기가 각 기관별로 다르니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에는 홈페이지에 수시로 접속하는 것이 좋다. 오프라인 강의, 온라인 강…
국외여행인솔자 취득 시 가산점 및 혜택 국외여행인솔자 자격증 취득 시 공항에서도 여러모로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고, 직원용 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국외여행인솔자의 현실과 전망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해외여행길이 닫혀서 여행 및 관광업계가 주춤했으나 길고 긴 시간 끝에 위드코로나시대로 전환하면서 주춤했던 여행 및 관광업계가 다시 살아날 것으로 보인다. 에전에는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 여행을 주류를 이루었다면 요즘은 여행하는 국가도 다양해지고, 좀 더 프라이빗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을 여행하길 원하는 추세다. 그런 여행지를 원할수록 국외여행인솔자의 역할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국외여행인솔자의 필요한 역량은? 첫 번째로 언어능력이다. 단순히 영어 뿐만이 아니라 각 나라의 현지어가 될 수도 있다. 여행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변수가 생기는데 상황에 맞는 판단능력과 위기대처능력도 필요하지만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는 언어능력이 중요하다. 수준급은 아니더라도 환자 발생 시 병원에 데려가거나, 또는 경찰서 조사받는 것이 가능한 수준이면 좋을 듯 하다. 두 번째로 체력이다. 4~5 일 정도의 짧은 여행도 있지만 한 달 이상의 긴 여행을 인솔해야 할 때도 있다. 시차 적응과 장시간 이동 등 체력을 요하는 상황…
공식 안내: 한국여행업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