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찾기 › 변리사
변리사는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등 산업재산권에 관한 권리 취득과 분쟁 업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자격사예요. 산업재산권의 출원부터 등록까지 절차를 대행하고, 권리 이전·명의 변경·사용권 설정 대리와 특허 관련 법률 업무를 수행합니다.
변리사는 산업재산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산업재산권 분쟁 사건 대리, 권리 이전, 명의 변경 및 사용권 설정 대리 등을 수행할 수 있다.
변리사 응시자격 변리사는 자격요건이 존재하지 않는다.
자연과학개론 60 분 4 영어 (공인어학시험 성적으로 대체) - - 제 2 차시험 1 일차 ( 필수과목) 1 특허법 ( 조약 포함) 과목 당 4 문항 2 상표법 ( 조약 포함) 120 분 3 민사소송법 120 분 2 일차 ( 선택 1 과목) 2 디자인보호법 ( 조약 포함) 반도체공학 120 분 변리사 합격기준 구 분 합격결정기준 ( 변리사법 시행령 제 4 조) 1 차 시험 영어능력검정시험의 기준점수 이상을 받고 영어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에서 과목당 100 점을 만점으로 하여 각 과목의 40 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 점 이상…
변리사 시험 합격 TIP 민법 의 경우 모든 법의 기초가 되는 법으로서 특허법, 상표법, 민사소송법과 연관이 되기에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 민법개론을 공부하면서 본인의 법학적성을 파악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민법, 특허법, 상표법, 디자인보호법 순서로 공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예습보다는 복습을 철저히 하는 것을 권장한다. 주요판례를 잘 숙지하는 것보다는 지엽적인 판례의 결론까지 잘 알 수 있도록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민법을 암기 중점으로 공부하기보다는 이해를 중점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노트에 원고의 주장, 피고의 항변, 원고의 재항변 순으로 주장을 적으며 판례를 정리하는 것도 좋은 공부방법이다. 자연과학개론의 경우 단시간에 성적의 변화를 이끌어내기가 어렵기에 꾸준히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하는 것을 권장한다. 상표법의 경우 조문집에 있는 빈칸을 채우지 않고 읽으면서 빈칸 상태로도 완전한 조문이 읽을 수 있는 정도로 이해 및 암기해야 하며, 기출문제집 및 객관식 문제집을 풀면서 핵심이론정리 책에 틀렸던 내용을 적어가면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변리사 자격제도의 가치는? 향후 5 년간 변리사의 고용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변리사회에 따르면 변리사는 2016 년 10 월 말 9,007 명으로 2010 년 대비 51.1% 증가하였으며, 매년 8.5% 정도씩 증가하고 있다. 지식경제와 창조경제 발전에 따라 지적재산 개발과 유통 체계도 진화하고 있다. 지적재산을 둘러싼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이를 보호하기 위한 특허출원과 소송이 증가하여 변리사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해외기업의 기술보호주의 강화에 따른 특허분쟁과 더불어 우리기업의 국제특허 출원이 증가하고 있어 영어는 물론이고 일본어, 중국어 등 국제적 역량을 갖춘 변리사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구조의 고도화, 타산업과의 융합이 왕성하게 이루어져 고도기술의 개발, 융합기술의 발전 등 특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변리사의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지식재산권 보호와 지식재산권 분쟁이 늘어남에 따라 특허청과 특허 법률사무소는 물론이고 일반 기업도 특허 전담부서 또는 전담인력을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에는 주로 대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 최근에는 국내에 진출하는 기업, 중소기업, 연구기관 등에서도 기술 특허출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
공식 안내: 한국산업인력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