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찾기 › 주택관리사보
주택관리사보는 공동주택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문 인력이에요. 운영·유지·보수 업무는 물론 경비·청소 직원 감독, 노무·인사 등의 업무를 두루 맡습니다. 자격을 취득하면 우선 주택관리사(보)가 되어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의 관리소장으로 일하실 수 있고, 일정 경력을 쌓으면 500세대 이상까지 맡을 수 있는 주택관리사로 인정받게 돼요.
| 구분 | 기간 | 회차 |
|---|---|---|
| 합격발표 | 2026.12.02 | 2026년도 29회 2차 |
주택관리사보는 공동주택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경비 및 청소 직원 감독, 노무, 인사 등을 수행할 수 있다.
주택관리사 응시자격 주택관리사 결격사유 (1) 피성년후견인 또는 피한정후견인 (2)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 (3)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2 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4)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5) 주택관리사 등의 자격이 취소된 후 3 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 제 1 호 및 제 2 호에 해당하여 주택관리사 등의 자격이 취소된 경우는 제외한다)
주택관리사 시험과목 구분 시험과목 시험시간 문항수 시험방법 제1차 시험 1교시 (1)회계원리 (2)공동주택시설개론 (목구조·특수구조를 제외한 일반건축구조와 철골구조, 홈네트워크를 포함한 건축설비개론 및 장기수선계획 수립 등을 위한 건축적산을 포함한다) 과목당 50분 2교시 (3)민법 (총칙, 물권, 채권 중 총칙·계약총칙·매매·임대차·도급· 위임·부당이득·불법행위) 제2차 시험 (1)주택관리 관계법규 「주택법」,「공동주택관리법」,「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공공주택특별법」, 「건축법」, 「소방기본법」, 「화재예방, 소방시설설…
주택관리사 합격 TIP (1)1차 주택관리사 수험자가 활용하는 학원이나 인강은 보통 9 월에 개강해 1, 2 차 동차 합격을 목표로 하는 1 년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택관리사 시험은 출제 비중을 잘 보고 비주잉 높은 부분을 집중공략하고, 비중이 낮은 곳은 개념 습득 위주로 가볍게 암기하며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 공부시간은 최소 5~8 시간정도 확보하는 것이 좋으며 학습범위가 넓으므로 중요한 내용만 추려 수험자 자신이 학습하며 중요하거나 헷갈렸던 내용, 기출문제 오답 등을 정리한 요약본을 만들어 학습하는 편이 유리하다. 과목별 학습법은 다음과 같다. 회계원리 회계의 기본적 지식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으로 실무 경력이 있다면 유리하지만 입문자에게는 어려움이 있는 과목이다. 보통 과락을 면하고 민법에서 점수를 얻는 방식을 선택하는 수험자도 있지만, 자칫 소홀히 하면 과락이 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시간 투자와 문제 풀이가 필요한 과목이다. 실무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드레 대한 실천적 대응력을 평가하혀 재무회계 32 문항 (80%), 원가회계 및 관리회계 8 문항 (20%) 로 이루어져 재무회계 위주로 학습하는 것이 유리하다. 민법 민법은 주택관리사 업무와 관련 있는 사항을 중심으로 학습하면 되며…
주택관리사 취득 후,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활동 할 경우 연봉과 근무환경은? 아파트 관리소장은 아파트의 운영, 관리를 위한 유지, 보수, 교체, 개량 등 아파트를 순찰하며 안전점검을 비롯한 각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따라서 업무 시간은 짧아도 육체적 피로도가 있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아파트 관리소장의 연봉은 관리하는 공동주택의 세대수, 단지의 규모, 개인 경력에 따라 상이하나, 중위연봉은 3,729 만 원 수준이다. 주택관리사 ( 보) 로 경력을 쌓는 중이라면 이보다 적은 연봉을 받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경력 3 년 이상 주택관리사 구인공고는 월급 300 만 원 ~390 만원 수준으로 높은 수준이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의 현실은? 주택관리사는 취득 후에 기존 인맥 등에 따라 그 쓸모가 상이할 수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으로 취업하려 하는 경우 은퇴 이전에 쌓았던 인맥의 소개가 아니면 일자리를 얻을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 단독으로는 제대로 활용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취업할 수 있는 인맥이 있어 취득하는 경우, 공인중개사 등 타 자격증과 함께 취득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시너지를 내려고 하는 경우 등 개인이 쓸모를 찾기에 따라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는 자격증이다. 주택관리사는 어떤…
주택관리사는 법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공동주택의 경우 채용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택관리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주택관리사의 채용수요는 확대되고 있으며 아파트 단지, 빌딩의 관리소장, 공사 및 건설업체, 공동주택의 운영 · 관리 · 유지 · 보수 책임자로 활동합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경우 주택관리사(보)가 합동사무소를 설립, 행정업무, 기능업무, 보조 관리업무 사원 등을 고용 위탁 관리할 수 있고, 주택관리업 개인회사도 설립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시험은 2차로 나뉘며 1차 시험 범위는 민법, 회계 원리, 공동주택 시설개론이며 시험 시간은 과목당 50분, 객관식 5지 선택형입니다. 2차 시험은 주택관리 관계법규, 공동주택 관리실무이며 시험 시간은 과목당 50분, 객관식(5지 선택형) 및 주관식(단답형 또는 기입형)입니다. 배점은 1, 2차 공통으로 과목당 40문제로 각 2.5점씩이며, 모든 문제는 부분점수가 없습니다. 시험과 관련하여 법률, 회계 처리 기준 등을 적용하여 정답을 구해야 하는 문제는 시험시행일 현재 시행 중인 법령 등을 적용하여 정답을 구해야 합니다. 합격 기준은 1차 시험 :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모든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자 2차 시험 :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모든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자. 다만, 모든 과목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의 득점을 한 사람의 수가 선발 예정 인원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모든 과목 40점 이상을 득점한 자로 함. (동점자로 인하여 선발예정 인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동점자를 모두 합격자를 결정. 이 경우 동점자의 점수는 소수점 이하 둘째 자리까지만 계산하며, 반올림은 하지 않음) 입니다.
주택관리사란 주택관리사(보) 시험에 합격한 후 대통령령이 정하는 주택관리 실무경력 그 밖에 주택 관련 경력을 갖춘 자로서 시, 도지사로부터 주택관리사의 자격증을 발급받은 자를 말합니다. 주택관리사(보)란 주택관리사(보)시험에 합격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합니다.
주택관리사(보) 자격증의 경우 시험이 1년에 1회 진행되고 1차와 2차로 나뉩니다. 법률과 부동산 관련 내용을 다루는 자격증에 비해 쉽다고 평가되었지만, 합격률이 생각보다 낮고 일반적으로 접하기 힘든 생소한 법학적인 내용이 범위에 있어 독학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지만 다소 어렵습니다. 회계 원리, 공동주택 시설개론은 경리직원, 시설주임, 기사에 해당하는 현직 근무자들에게는 유리한 과목이지만 처음 입문하는 수험생에게는 큰 난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차 시험은 강의와 이론을 탄탄히 준비하면 합격 가능성이 있으나 2차 시험은 다른 자격증 시험과 달리 변별력을 높이고자 주관식 문제가 출제됩니다. 주관식은 단답형으로 설명에 해당하는 단어를 쓰거나 공백을 채우는 방식인데 객관식과 달리 추측해서 문제를 푸는 것이 어렵습니다. 흐름만 공부해서는 합격이 어렵고 문제만 보고도 해당하는 단어를 떠올릴 수 있을 만큼의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초심자의 경우 독학으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공식 안내: 한국산업인력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