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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속기 1급

한글속기 1급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시행하는 속기 전문 인력 자격으로, 세 등급 중 가장 높은 수준이에요. 자격을 취득하시면 국회·지방의회·법원·토론·좌담회 등의 발언을 받아 기록하는 업무를 맡으실 수 있답니다.

자격 종류
국가기술자격
분야
공기업/공무
시행기관
대한상공회의소
응시료
실기 24,000원
난이도
보통
준비 기간
최고 등급이라 보통 1년에서 2년 정도 꾸준히 연습하며 준비하시는 분이 많아요.

한글속기 1급 개요

한글속기1급은 속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정된 제도이다. 자격증 취득 후 국회, 지방의회, 법원, 토론, 좌담회 기록 등을 수행할 수 있다.

시험 과목·합격 기준

한글속기 1급 시험 내용 등급 시험방법 시험과목 출제내용 / 낭독분량 낭독시간 1 급 실기시험 연설체 1,650 자 분량의 연설문 각 5분 논설체 1,500 자 분량의 논설문 한글속기 1급 합격기준 실기시험 매과목 정확도 90% 이상 한글속기 1급 응시료

공부 방법

한글속기 1급 합격 TIP 글속기는 연설체와 논설체 두 과목으로 각 5 분씩 진행되지만, 두 과목에 큰 차이는 없다. 연설체는 회의록을, 논설체는 논설이나 칼럼을 시험 낭독해 주는 것으로 연설체가 조금 더 구어적이 표현이 드러난다고 볼 수 있다. 연설체의 분량이 더 많으므로 연습할 때에는 연설체 속도에 맞추어 연습하는 것이 좋다. 채점 기준에 띄어쓰기나 문장 부호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신경 쓰지 않아야 한다. 외래어 및 외국어 표기는 국립국어원 외래어표기법,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므로 연습 시 자주 나오는 단어는 본인의 약어 사전에 등록해 두는 것이 맞춤법 오기에 따라 틀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한글속기 자격 시험은 필기 시험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고 10 분의 시험으로 당락이 결정되기 때문에, 실전에 맞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먼저 연설문을 보면서 치는 ‘ 보고치기 ’ 로 손을 한 시간 정도 푼 다음 들으면서 치는 것을 4-5 시간 정도 연습하는 것이 가장 정석적인 방법이다. 수험장에서는 책상 높낮이가 달라 연습한 것 보다 타자를 치는 것이 힘들 수 있으므로, 수험장에 일찍 도착해 손을 푸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의자 높이를 조절하기 위해 방석 등을 챙겨가는 것이 도움된다.

취득 후 활용

한글속기 1급 우대사항 ※ 속기공무원의 경쟁률은 2020년 기준 서울 71:1, 경기도 21:1로 대부분의 행정직이 100: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인 것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 법원속기공무원 필기 시험이 없고 1 차 서류 심사와 2 차 면접 심사가 진행된다. 한글속기 2 급 이상의 자격이 필수이다. 법원에서 증인과 피고인 심문 시 조서를 속기록으로 작성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검찰속기공무원 필기 시험이 없고 1 차 서류 심사와 2 차 면접 심사가 진행된다. 기간제와 7 급 임기제 채용으로 나뉘는데, 기간제는 한글속기 2 급 이상의 자격, 일반 임기제는 한글 속기 1 급 자격증 소지나 기간제 경력이 있는 경우 지원할 수 있다. 피의자 조사 시 조서 속기록을 작성한다. 국회속기공무원 1 차 필기, 2 차 실기, 3 차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한글속기 3 급 이상의 자격 소지자가 응시할 수 있다. 필기 과목은 국어, 영어, 한국사, 헌법, 행정학개론이다. 국회 의정기록과에서 국회 회의록을 작성한다. 의회속기공무원 지방 의회에서 본회의, 상임위원회 회의 등 회의록을 작성한다. 지역에 따른 거주지 제한이 있고, 지방 의회마다 자격 요건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1 차 필기, 2 차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한글속기 3 급 이상의 자격 소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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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 대한상공회의소